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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청년들이 '청년내일저축계좌'를 단순히 정부가 매달 지원금을 적립해주는 제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신청 후에는 저축지원 외에도 다양한 추가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글에서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후 받을 수 있는 총 6가지 주요 혜택을 정리해 드립니다. 특히 3년 만기 후 자산화가 목표인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혜택 ① 정부 지원금 정액 매칭
가장 핵심이 되는 혜택입니다. 매월 본인이 10~50만 원까지 자유롭게 저축하면, 정부가 동일하거나 그 이상(수급자 대상 월 30만 원)을 추가 적립해줍니다.
- 일반형: 월 10만 원 지원
- 수급자·차상위형: 월 30만 원 지원
3년간 저축을 유지할 경우, 최소 720만 원에서 최대 1,440만 원까지 수령 가능합니다.
[정확한 금액 확인하기]
복지로 공식 신청 페이지



혜택 ② 자립역량강화 금융교육
계좌 만기 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자립역량강화 교육’은 단순한 조건이 아니라 청년을 위한 금융 자립 교육입니다.
해당 교육은 자산형성포털에서 온라인으로 10시간 수강 가능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재무 목표 설정 및 예산관리
- 신용관리, 금융상품 이해
- 부채 위험 대응 전략
[교육 수강 바로가기]
자산형성포털 교육 시스템
혜택 ③ 자금사용계획 컨설팅
만기 시 제출해야 하는 ‘자금사용계획서’는 단순한 서류가 아닌, 실제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컨설팅 기능을 포함합니다.
지원 대상자는 계획서를 바탕으로 향후 자산 활용 방안, 창업·취업·전월세 자금 설계에 대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혜택 ④ 이자 수익 (연 5%까지)
본인 저축금에 대해서는 일반 금융기관의 적금 상품처럼 이자가 붙습니다. 최대 연 5%까지 제공되며, 3년간 복리 효과로 최종 수령액이 더 커집니다.
예를 들어, 본인 월 10만 원씩 3년간 저축 시 약 360만 원의 이자 외에도 약 20만 원 수준의 이자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혜택 ⑤ 추가지원금 (자활참여자 등)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대상자에게는 정액 지원금 외에 추가 인센티브도 제공됩니다.
- 내일키움장려금: 자활근로 참여자 대상 월 최대 10만 원
- 내일키움수익금: 근로성과에 따라 월 최대 25만 원
- 근로소득공제금: 생계급여수급자 대상 월 10만 원
위 항목은 일반 청년에게는 해당되지 않지만, 자활센터 이용자, 수급자는 반드시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정책 대상 확인]
정책브리핑 상세 안내
혜택 ⑥ 적립중지 제도 (최대 2년)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도중에 소득이 끊기거나 개인 사정으로 저축이 어려운 경우 ‘적립중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중지 기간에도 자격이 유지되며, 사유에 따라 아래와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 일반사유: 최대 6개월
- 특수사유(군 입대, 육아휴직 등): 최대 2년
단, 중지 기간 중에는 정부지원금이 지급되지 않으니 유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자 수익은 별도로 지급되나요?
A. 아닙니다. 본인 저축금에 대한 이자는 정부지원금과 함께 만기 시 통합 지급됩니다.
Q. 자립역량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만기 시 정부지원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필수 요건입니다.
Q. 적립중지 후 다시 재개하려면 절차가 복잡한가요?
A. 복지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간단한 재개 신청만 하면 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목돈'만 주는 제도가 아닙니다
단순한 저축 장려를 넘어, 자산관리 교육, 금융설계 지원, 고이율 이자, 맞춤형 인센티브까지 제공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올해 신청을 놓치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하며, 혜택은 신청 후에야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러 가기]
복지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페이지


